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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이 자살 방지에 기여하기 위한 새로운 기능을 도입합니다.

이제 Facebook에서 자해 및 자살 가능성이 느껴지는 게시물을 보셨다면, 게시물 드롭다운 메뉴를 이용해 해당 내용을 ‘자해 및 자살 가능성 게시물’로 Facebook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24시간 신고 검토를 위해 가동되고 있는 전담팀에게 즉시 전달되며, 관련 신고는 신속히 검토될 예정입니다.

전담팀은 신고를 바탕으로 해당 게시물의 위험도를 판단해, 게시자와 연락을 취해 자살 방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게시자가 친구에게 연락을 취하거나 자살 방지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권고하고, 마음을 되돌릴 수 있는 도움말을 제공하는 등 안전을 위해 필요한 내용을 제공할 것 입니다.

Facebook이 정신 건강 단체들과 전문가들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 이 기능은 Forefront, Lifeline, Save.org의 협조로 미국에서 먼저 도입된 바 있으며, 오늘을 기점으로 전 세계로 확대됩니다. Facebook은 전 세계 16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연결하는 커뮤니티로서, 자해 및 자살에 대한 생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