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페이스북의 Internetorg 콜롬비아 티고 고객에게 제공

마크 저커버그 Facebook CEO는 오늘 후안 마누엘 산토스(Huan Manuel Santos) 콜롬비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Facebook의 Internet.org 앱을 현지 이동통신업체 티고 (Tigo)의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티고 고객들은 해당 앱을 통해, 교육 평가 및 농업 관련 정보 등 정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Facebook의 이번 발표로, 콜롬비아는 Facebook이 무료 인터넷 접속 앱을 제공하는 최초의 중남미 국가가 됐으며, 교육 및 일자리 등 기존의 다양한 사회 정보 서비스 뿐만 아니라 더해 정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사례가 됐습니다. Facebook은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추가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Internet.org의 혜택을 공유할 계획입니다.